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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토리 애드센스 부업 계속해야할까

meungchi 2026. 7. 29.

오늘은 티스토리 부업에 대해 이야기해보려고한다

나는 24년도 말 티스토리를 시작했고

처음 시작은 오 이대로만 한다면? 이란 생각이었다

 

첫수익을 맛보다

시작 초반 예상수입과 노출수

 

 

처음 1달러가 넘을때 오 이대로만 하면 하루 10달러도 되려나?

라는 생각을 하며 희망을 품었던거같다

그러나 하루에 들어오는 달러는 기껏해봐야 0.1달러남짓

그래도 꾸준히 해봐야지라는 마음이 아직은 있었다

 

급격히 줄은 수입

 

이후 들어오는 돈들

그렇게 3달이 지나더니

0.08달러 소수점 2번째 자리까지가더니

이때쯤 되니 블로그 강사가 알려주던

이미지를 무슨 webp로 바꾸고 어쩌고 하라고 하던

모든것이 다 귀찮아져버렸고

흥미가 팍 식어버렸다 ㅎㅎ

그래도 가끔 글을 쓰곤 했었다

 

이제는 완전히 방치

26년 수입 현황

그러다 글쓰는 횟수가 아예 줄어서

글 1개도 안쓰는 달? 분기가 되었고

수입은 심정지 상태가 되어버렸다

 

이걸 다시 살리자니 그것도 너무 어렵다는 생각이 들고

내가 이걸 할 수 있을까? 라는 생각도 든다

 

티스토리 부업강의를 들을땐

매번 이미지를 webp로 하고 파일명신경쓰고

글 중간중간에 광고넣고...

이런 과정들을 쉽게 할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귀찮았고

티스토리 글을 잘 띄우기 위한 일련의 형식과 절차(?)들이

나에겐 글쓰는것의 귀찮음을 보여줬던거같다

 

이 모든것은 다 변명일지도

뭐 사실 다 변명같기도하고

글 쓸만한 주제를 블랙키위로 키워드 찾아가며 작성?

이것도 잘 안됐던거같고

키워드 확장자체도 애초에 내가 글 쓸거리가 있어야

키워드가 확장이 되는건데 그게 잘 안되었던거같다

 

과연 앞으로 이 블로그를 살릴 수 있을까?

최근 몇달은 애드센스 수입확인도 잘 안했던거같다

정말 도메인값만 매년 나가고 수입은 받지도 못하고

아깝다는 생각이 들어 다시 조금 해볼까? 싶은데

이걸 살릴 수 있을지 잘 모르겠다.

사실 자신없다

 

방법을 바꿔 딱 한번 다시 도전

이제 그냥 글쓰는걸로 해보려고한다

나는 이제 이미지에 태그고 뭐고

못하것고 그냥 내가 하고싶은대로 일단 해볼란다

형식도 지키자니 번거롭고

이게 안좋으면 뭐 점수가 안좋아지려나?

그래도 뭐가되었든 글이라도 써보자는 마음으로

다시 시작 해보려고한다

그리고 100달러 채우면

튀튀 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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